올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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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로 활동하던 15살의 올렉.
햇빛이 밝게 빛나던 어느 날,
빨간 카펫이 깔렸던 갈색 벽돌 교회에서
그는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됩니다.
흰 예복을 입은 한 남자가 그에게 나타난 것이죠.
우크라이나계 유대인으로 기독교에 대해 무관심했던 올렉은
그 날 이후 39살이 된 지금까지 오직 복음을 전하는 일에만 힘쓰고 있습니다.
그 날, 올렉은 어떠한 경험을 하게 된 것일까요?
예수를 만난 올렉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