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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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크리스천 가정에서 태어난 수지씨
오퍼레이션 케어 인터내셔널의 설립자이시기도 한데요.
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하늘이 열리는 광경을 보며 성령님의 만지심을 경험했습니다.
그 이후로 미국 댈러스에서 결혼하여 남편을 통해 이스라엘과 유대인에 눈을 열게 되지만
그것도 잠시, 남편의 갑작스러운 행방불명 그리고 죽은 채 발견되어 마주한 남편..
그러던 그녀가 주님을 위해 삶을 드리겠다고 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시내 노숙자의 삶을 보여주시는데..
지금 그녀는 이스라엘에 학교를 세우는 일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스라엘 사마리아의 수도인 아리엘시 유대인들을 돕는 일에 주력하고 있는데요.
어떠한 인도 하심 속에서 어떠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살아가고 있는지
지금까지 이끌어오신 수지가 만난 하나님, 그 이야기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