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에서 예배하는 메시아닉 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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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회복에 출연하여 이스라엘 아라드 지역의 메시아닉 쥬들이
정통 유대인들로 인해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는지를 보여줬던 요야김 목사.
그는 매일같이 교회와 집 앞에서 시위하는 정통 유대인 때문에 힘들어했었는데,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결국 그곳에서 나와 들판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한다.
5년 동안 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 함께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