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과 세속의 도시 텔아비브, 어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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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발을 내딛는 곳. 바로 텔아비브의 벤구리온 공항이다.
많은 사람들이 텔아비브는 그저 예루살렘으로 향하기 위한 한 장소로만 생각하고 있는데
중요한 사실은 텔아비브는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관문이며 텔아비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결국 예루살렘으로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이다.
일 년에 두 번의 게이 퍼레이드가 열리는 텔아비브 술과 마약, 뉴에이지로 가득 찬 텔아비브
이대로 지켜보고만 있을 순 없다.
텔아비브에서 커피와 음악으로 예수를 전하는 두깃 선교회 쉬무엘 목사가 전하는 텔아비브의 영적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