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브래드쇼 타락과 세속의 도시 텔아비브, 어쩔 것인가?

타락과 세속의 도시 텔아비브, 어쩔 것인가?

3534

이스라엘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발을 내딛는 곳. 바로 텔아비브의 벤구리온 공항이다.
많은 사람들이 텔아비브는 그저 예루살렘으로 향하기 위한 한 장소로만 생각하고 있는데
중요한 사실은 텔아비브는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관문이며 텔아비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결국 예루살렘으로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이다.
일 년에 두 번의 게이 퍼레이드가 열리는 텔아비브 술과 마약, 뉴에이지로 가득 찬 텔아비브
이대로 지켜보고만 있을 순 없다.
텔아비브에서 커피와 음악으로 예수를 전하는 두깃 선교회 쉬무엘 목사가 전하는 텔아비브의 영적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