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받은 영감, 24시간 기도의 집으로 탄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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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조용한 도시 캔자스 시티. 이 곳은 트루먼 전 대통령이 살던 땅이기도 했다. 1948년 이스라엘 건국 당시, 전 세계적인 반이스라엘 분위기에 맞서 이스라엘의 영적 중보자로서의 역할을 크게 감당했던 트루먼은 이들에게 ‘제2의 고레스’라고도 불릴 만큼 이스라엘 건국에 큰 기여를 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놀라운 방법으로 트루먼이 살던 땅을 이어받게 된 국제 기도의 집 (IHOP : International House Of Prayer)! 이번 브래드쇼에서는 그 곳의 대표인 마이크 비클을 만나 24시간을 깨우며 열방과 이스라엘을 위해 부르짖는 사역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그 기점이 되었던 한국 교회와의 인연, 이러한 사역을 이끌게 될 것을 예언한 한 사람과의 만남과 트루먼 전 대통령의 땅이 IHOP에게로 전해지는 과정에 있었던 ‘희년'(year of Jubilee)의 적용 등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