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ko ahave Elohim et haolam’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모두가 잘 아는 성경 말씀입니다. 어린 시절 교회에서 즐겨 부르던 노래의 가사이기도 하지요. 그때는 이 가사의 의미를 잘 몰랐었지만요... 하나님의 사랑과 영생이라는 단어를 통해서 왠지 모를 기쁨과 만족함이 마음을 가득 채우곤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하나님의 독생자, 예슈아의 십자가 사랑이 온 세상에 드러났고 하나님의 완전한 역사와 언약을 이루셨다는 것을 확신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분의 끊임없는 사랑과 지혜와 성실하심이 이스라엘과 온 나라를 구원하시는 그 날까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 함께 찬양해 볼까요? Kiko ahave Elohim et hao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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