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Dolorasa – Sandi Patti’

이스라엘을 여행하는 순례자들이 반드시 들러보는 장소가 있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걸어가신 골고다 언덕을 따라 올라가면서, 주님의 고통과 사랑 그리고 그분의 희생을 묵상해보는 길, Via Dolorosa 지금은 그 길 위에 깔려있는 좁은 도로와 상점들로 그 흔적이 사라졌지만요. 그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들려오는 주님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들을 위하여 울라.” 주님의 음성과 주님의 호흡소리가 들리는 그 길을 여러분도 반드시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Sandi Patti의 노래, Via Dolorosa. 함께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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