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Elohim Itanu – king of kings worship”

세상이 주는 평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하늘의 평화를 주시는 하나님께서 또 다른 선물을 듬뿍 안겨주셨는데요. 그 어떤 것도 두렵지 않은 용기와 담대함이 바로 그것입니다. 믿음의 눈을 주시고 우리가 바라보는 그 현상 너머의 또 다른 무엇인가를 볼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는 것이죠. 고통과 아픔 뒤에 오는 것, 또한 죽음 이후에 오는 영원한 그 무엇들은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지만요. 모든 것들 위에 계시는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마음속 단단한 그 무엇인가가 늘 우리를 지켜줍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 채워 주시는 우리를 향한 놀라운 사랑을 경험해 보실까요? Im Elohim Ita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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