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Eshkajej Yerushalayim” – Fabrenguen

여리고에 가면 예수님께서 성령에 이끌려 시험을 받으셨다는 시험산이 있습니다. 성지 순례 팀들도 들러보는 장소이기도하지요.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광야에서의 하루하루는 죽음과 맞서는 공포의 시간이었고 굶주림의 고통 속에 겪어야만 하는 차갑고도 어두운 밤은 아마 상상 만으로는 부족하지 않을까요? 바로 그 시험산 자락을 돌아 꼭대기로 올라가 보면 광야가 내려다보이는 근사한 카페가 나오는데요. 마치 그 산 꼭대기에서 부르는 것 같은 노래가 있습니다. 감상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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