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huv Eleicha(Coming Back To You)”- King of Kings

얼마 전에 King of Kings의 예배처소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꿈을 꾸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고 하는 말이 실감이 나던데요. 제법 넓은 공간이었구요. 잘 꾸며놓은 예배 처소에는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북적 거렸습니다. 물론 메시아닉 쥬들과 함께 드리는 찬양과 기도는 기쁨의 잔치와도 같은 축제였습니다. 화면에서만 보고 응원했던 찬양사역자들도 직접 만나보고 함께 성찬을 나누기도 했으니까요. 기타와 비슷한 이스라엘 악기를 연주하는 악기팀 멤버의 찬양을 소개해 드리겠는데요. 주로 악기로만 찬양하던 그가 그의 목소리로 찬양하는 그 순간의 울림은 아마도 그 자신에게 커다란 감동으로 남아 있겠지요. 오랜 방황 끝에서 만난 참된 생명의 길... 그 길 위에서 부릅니다. Ashuv Elei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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