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여, 평안 가운데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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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파 아래에서 포도주 잔을 나눠마시며 영원한 사랑을 다짐하는 아름다운 신랑과 신부.
온 친척들과 동네 사람들이 모여 밤새 먹고 마시며 즐기는 흥겨운 연회.
유대인들의 결혼식을 보면 신랑이신 어린양과 신부된 교회의 연합을 떠올리게 됩니다.
감미로운 축가가 울려퍼지는 유대인들의 결혼식을 살짝 들여다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