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만에 욤 키푸르 꿰뚫기

675

2015년 9월 23일은 욤 키푸르, 대속죄일입니다.
구약에서 대제사장이 1년에 한 번 이스라엘 온 민족의 죄를 사하기 위해
어린양의 피를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던 날이지요.
지금도 이스라엘에서는 대속죄일이면 모든 사람들이 활동을 중단하고
하루 종일 금식하며 하나님의 자비를 간구합니다.
메시야의 재림 이후 모든 민족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하나님의 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게 되는 ‘백보좌 심판’을 상징하는 이 절기에 대해 함께 알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