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막절을 DMZ에서 보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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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초막절 컨퍼런스를 준비해 오던 이스라엘 사역 네트워크(IMN)가
금년 초막절은 북녘땅이 보이는 DMZ의 네 개의 전망대에서 기도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스라엘에서 시작된 복음이 한국땅까지 왔지만 휴전선이 가로막혀 또 다시 복음이 서진하지 못하고
주저 앉은 DMZ.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 모여 기도하기를 바라면서 준비한다고 하는데… 초막절과 DMZ는 과연 어떤 관계가 있으며 어떤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있는지
IMN의 절기팀장 김영대 목사로 부터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