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지금 크리스천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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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0년간 기독교인과 이스라엘 간의 화해와 연합의 다리를 세운 정통파 랍비가 있다.
이제까지 알지 못했던 이스라엘의 심각한 빈곤 상황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IFCJ의 놀라운 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IFCJ의 총재, 예키엘 엑스틴 랍비에게서 들어보자.
IFCJ 홈페이지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www.ifcj.org
www.ifcj.kr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