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터도 결국 어쩔 수 없는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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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역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위대한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 하지만 그가 개혁자로서 가진 아집과 독선이 불러온 처참한 결과, 홀로코스트. 결국 그도 한 명의 연약한 인간일 뿐이었다. 정연호 교수와 함께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돌아보며 크리스천으로서의 우리의 모습 또한 다시 한번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