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 명 유대인의 생명을 구한 일본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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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 대전 당시 유대인들에게 비자를 발급해줌으로 수천 명의 목숨을 살린 리투아니아 일본 대사관 영사, 스기하라 지우네. 그리고 이 놀라운 이야기가 연극을 통해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에 전해지고 있다는데 이 연극의 배우, 미사와 신고를 통해 하나님의 경외했던 크리스천, 스기하라 지우네의 삶을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