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총리도 사랑한 한국 화가의 이스라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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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 직후 유엔의 128개 국가는 그의 선언을 반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지만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과 이스라엘 총리실에 ‘한국은 이스라엘과 함께 선다’는
의미의 그림을 선물한 한국 화가가 있다. 윤경원 화가의 작품과 그 속의 담긴 의미를 함께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