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속죄일을 통해 보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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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뒤에 시작되는 대속죄일 곧 욤 키푸르
이날 구약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성전에서 피의 제사를 지내며
하나님 앞에 죄 사함을 구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동물 제사가 필요 없는 우리 크리스천은
이날을 어떻게 바라보며 기념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