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죄를 짓지 않고 산다고 생각하십니까?

215

초막절 기간을 보내고 있는 현재
우리가 이때 주님 앞에서 생각해봐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초막절이 오늘날 크리스천에게 가진 의미와 적용점을
슈나이더 랍비와 함께 배워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