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부모가 아이를 돌볼 수 없게 된다면’
미국 텍사스의 한 공동체는 그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
장애인들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장애인들을 ‘목장 주인’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합니다
그곳에는 하나님 나라를 닮은 공동체가 있습니다
오늘 신시아 히튼 디렉터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언젠가 부모가 아이를 돌볼 수 없게 된다면’
미국 텍사스의 한 공동체는 그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
장애인들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장애인들을 ‘목장 주인’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합니다
그곳에는 하나님 나라를 닮은 공동체가 있습니다
오늘 신시아 히튼 디렉터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