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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으로 장난치는 하마스 극대노한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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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0일, 하마스는 최연소 인질 크피르(9개월)와 아리엘(4세), 

어머니 시리의 시신을 이스라엘로 송환했습니다. 

그러나 하마스는 충격적인 거짓말까지 덧붙여 전 세계를 분노케 했습니다. 

과연 그 거짓말은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