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유대인의 마음은 쉽게 열리지 않습니다
한 한국인 목사는 15개월 동안 그들을 찾아갔습니다
매달 통곡의 벽과 메아셰아림을 찾았습니다
처음에는 거절과 냉대를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놀라운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그곳에서 직접 보고 겪은 이야기입니다
오늘 서효원 목사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정통 유대인의 마음은 쉽게 열리지 않습니다
한 한국인 목사는 15개월 동안 그들을 찾아갔습니다
매달 통곡의 벽과 메아셰아림을 찾았습니다
처음에는 거절과 냉대를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놀라운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그곳에서 직접 보고 겪은 이야기입니다
오늘 서효원 목사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