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예수를 만난 사람들’에서 각자 거듭남의 간증을 나눠주었던 하임과 케렌이
이제 한국을 방문해 브래드쇼에 출연한다. 예수님을 받아들이기 가장 어려운 민족이지만
이 마지막 때에 일하고 계신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열심에 동참하게 된 그들의 삶과 메시아닉 쥬의 눈으로 바라본 현 이스라엘의 상황과 고난의 영적 의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이 바라보는 소망을 이야기한다.
지난 ‘예수를 만난 사람들’에서 각자 거듭남의 간증을 나눠주었던 하임과 케렌이
이제 한국을 방문해 브래드쇼에 출연한다. 예수님을 받아들이기 가장 어려운 민족이지만
이 마지막 때에 일하고 계신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열심에 동참하게 된 그들의 삶과 메시아닉 쥬의 눈으로 바라본 현 이스라엘의 상황과 고난의 영적 의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이 바라보는 소망을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