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 양원역 2번 출구에는
서울둘레길 아차산길이 시작되는 지점에
약 90m 가량의 방음벽이 있는데요.
이곳에 무려 47개의 그림, 무려 복음의 색이
짙게 묻어있는 작품이 거리를 수놓았습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자넷 현 작가로부터
그림 작품들에 얽힌 이야기 지금 한 번 들어보시죠
경의중앙선 양원역 2번 출구에는
서울둘레길 아차산길이 시작되는 지점에
약 90m 가량의 방음벽이 있는데요.
이곳에 무려 47개의 그림, 무려 복음의 색이
짙게 묻어있는 작품이 거리를 수놓았습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자넷 현 작가로부터
그림 작품들에 얽힌 이야기 지금 한 번 들어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