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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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메시아닉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쉬무엘.
그의 아버지가 에티오피아 메시아닉 유대인 모임의 목사님이었음에도
스스로 믿음이 없던 쉬무엘은 18세 때 가족의 믿음을 버리기로 합니다.
마약과 술 그리고 이성에 빠져 하나님과는 멀어진 채로 지내던 쉬무엘.
진실한 사랑에 갈급함을 느끼던 쉬무엘은 하늘을 보며 울부짖습니다.
“하나님 살아계신다면 보여주세요”
이제 쉬무엘은 어디를 가든 누구를 만나든
예수님을 전하는 것을 멈추지 않습니다.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예수를 만난 쉬무엘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