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룰 예언서는 스바냐서입니다.
하박국서처럼 3장밖에 없는 짧은 책이죠.
스바냐와 다른 예언자들의 큰 차이점은
자신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는 점인데,
유다 출신의 예언자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고,
요시야 왕의 시대에 예언을 전했습니다.
할라페뇨보다 매운 오늘의 말씀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늘 다룰 예언서는 스바냐서입니다.
하박국서처럼 3장밖에 없는 짧은 책이죠.
스바냐와 다른 예언자들의 큰 차이점은
자신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는 점인데,
유다 출신의 예언자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고,
요시야 왕의 시대에 예언을 전했습니다.
할라페뇨보다 매운 오늘의 말씀으로 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