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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에 보도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뉴스 23.10.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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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기 실은 수송기 이스라엘 도착···인질 구조 특수부대도 파견

2023.10.11 14:53
이스라엘 국가방위군(IDF)은 10일(현지시간) “미국의 첨단 무기를 실은 첫 수송기가 이스라엘 남부 네바팀 공군기지에 착륙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세계최대 규모 핵추진 항공모함인 제럴드 포드 항모 전단도 이스라엘 인근 동지중해에 배치됐다. 미국은 하마스가 납치한 인질 구출을 위해 특수작전부대와 인질 구출 전문가를 파견했다.

원본 링크 : https://m.khan.co.kr/world/america/article/202310111453001#c2b

95 이스라엘 노인도 총들었다…정부 예비군 동원령에 자발적 입대

2023.10.11 18:44
이스라엘 인구(약 920만 명)의 약 4%에 해당하는 36만명, 이스라엘에서 50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예비군이 동원되었다. 이스라엘 당국은 이번 예비군동원 속도가 욤키푸르 전쟁(1973.10.6) 때보다 더 빠르다고 전했다.

원본 링크 :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101102109954058008

[속보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야권과 전시 연정 구성 합의

2023.10.12 00:15
11일(현지시간) 네타냐후 총리와 이스라엘 제2야당 국가통합당의 수장인 베니 간츠 전 국방부 장관은 비상 정부와 전시내각을 구성한다는 내용의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전쟁 관리 내각에는 네타냐후 총리와 간츠 국가통합당 대표, 요아브 갈란트 현 국방부 장관이 들어간다.

원본 링크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8652

관련 기사 : 네타냐후, 전시연정정부 꾸려…이스라엘 지상군 투입 초읽기
원본 링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21846635772264&mediaCodeNo=257

전면 봉쇄 · 보복 공습…이 ·  양측 사망자 2,300 넘어

2023.10.12 08:47
닷새째를 맞은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무력 충돌, 팔레스타인에서는 가자지구에서 최소 1천100명이 숨지고, 요르단강 서안에서도 폭력 사태로 28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보건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에서는 1천200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돼 양측의 사망자는 2천3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379357

하마스여성과 어린이 인질 석방 주장 영상 공개…이 “이번 사태와 관련없어”

2023.10.12 08:49
하마스의 군사조직 알카삼 여단은 여성 1명과 어린이 2명을 석방했다고 주장하며 관련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스라엘 방송들은 이 여성이 지난 7일 하마스의 이번 기습공격 이전에 하마스에 붙잡혔다가 풀려난 사람으로 이번 사태와 관련이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원본 링크 :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791077

네타냐후 “모든 하마스 대원들은 죽은 목숨”…가자지구 유일 발전소 가동 중단

2023.10.12 08:55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1일(현지시간) “모든 하마스 대원들은 죽은 목숨”이라며 재차 ‘피의 보복’을 다짐했다.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봉쇄 수위를 높이며 압박을 이어갔고, 가자지구의 유일한 소형 발전소는 연료가 떨어져 가동을 중단했다.

원본 링크 : https://m.khan.co.kr/world/mideast-africa/article/202310120855001#c2b

이스라엘군하마스 사용 북한제 F-7로켓 압수…이란 통해 유입된 

2023.10.12 09:50
11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홈페이지를 통해 하마스로부터 압수한 무기들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북한제로 추정되는 F-7 고폭발 파편탄 로켓도 포함됐다. F-7은 85mm 포탄을 장착한 로켓 추진식 발사기로 중동 지역에 많이 수출돼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본 링크 :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101201039910126006

이란혼란 이용해 중동  미군 공격 가능성…美 “실수하지 말라” 경고

2023.10.12 10:14
로이드 오스틴 국방부 장관은 11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국방장관회의 기자회견에서 이란을 거명하지는 않았지만, 제3자가 이스라엘과 하마스 분쟁을 더 키우지 않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라크와 시리아에 있는 미군을 보호하기 위해 미 당국이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원본 링크 : https://www.news1.kr/articles/?5196566

아랍 외교장관 긴급회동…“2 국가 해법 협상해야”

2023.10.12 10:42
아랍권 국가 협의체인 아랍연맹이 현지 시각 11일 긴급 외교장관 회의를 열고 무력 충돌을 벌이고 있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진지한 협상을 촉구했습니다. 사우디는 이후 성명을 통해 “형제 같은 팔레스타인 국민의 열망에 부응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면서 주권 국가를 세우려는 팔레스타인인들의 정당한 권리가 박탈된 것을 이번 사태의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원본 링크 :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791376

하마스 표기 놓고 美언론계 논란…테러리스트무장세력?

2023.10.12 12:13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 전쟁을 보도하는 미국 언론들이 하마스를 초기 ‘테러리스트’로 표기했다가 ‘무장 세력(gunman)’으로 바꿔서 표기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뉴욕타임스의 경우, 하마스를 ‘테러리스트’라고 표기했다가 수백만명 독자들의 비판을 받고 ‘무장 세력’으로 수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원본 링크 : https://www.news1.kr/articles/5196749

이란사우디 정상 45분간 통화…이집트 팔레스타인 유일 대피 육로 차단

2023.10.12 12:28
빈 살만 왕세자는 “사우디가 지속적인 확전을 막기 위해 모든 국가와 당사자들과 소통하는 데 모든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은 오랫동안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재정적, 군사적으로 지원해 왔지만 지난 7일 공격에는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집트는 제이크 설리반 미국 국가안보보좌관과 함께 가자 지구 국경을 통해 인도적 지원 제공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지만 가자지구를 탈출하는 난민들을 위한 피난로를 안전하게 보장하자는 제안은 거부했다.

원본 링크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1012500068

북에서 드론 수십대 침입” 이스라엘 오경보에 90분간 대혼란

2023.10.12 13:28
11일 오후 6시 30분(현지 시간) 레바논에서 15~20대의 드론이 국경을 넘었다는 경고에 이스라엘 북부 지역의 수백만 명이 피난처로 대피했으나 오경보로 판명됐다. 경보가 발동되자 90분간 200만명이상의 이스라엘 국민들이 대피소로 대피했다. 그러나 IDF는 이후 이 모든 사건이 오경보였음을 인정했다.

원본 링크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01210470077276

하마스는 잽도 안된다…최고 악당‘ 헤즈볼라 개입하면  전쟁

2023.10.12 13:46
이스라엘의 보복이 ‘레드라인’을 넘어설 경우엔 헤즈볼라의 참전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비멘 연구원은 이러한 가자지구 주민들의 강제적인 이집트 이주나 하마스의 완전한 파괴 등이 레드라인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봤다.

원본 링크 : https://www.news1.kr/articles/?5196742

하마스 “이스라엘 침공, 2 준비했다…가자지구에 무기공장도”

2023.10.12 14:28
하마스 외교국(NRA) 책임자 알리 바라카는 8일(현지시간) 인터뷰에서 “가자지구에 군수공장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밀 유지, 작전 성공을 위해 우방과 동맹국도 공격 개시 시간을 모르게 했다”며 공격 30분 후 모든 팔레스타인 저항 세력과 헤즈볼라, 이란, 튀르키예에 통보했다.

원본 링크 : https://v.daum.net/v/20231012142202163?from=newsbot&botref=KN&botevent=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