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땅에서 온몸으로 예배를 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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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 감람산, 성전산 그리고 통곡의 벽까지…
이곳에서 직접 온몸으로 예수님을 찬양하는 기분은 어떨까요?
20년이 넘게 워십댄스를 해온 예향 워십댄스 선교단의 김진연 단장.
지금까지 느껴볼 수 없었던 감동을 이스라엘에서 느끼고 왔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눈동자 이스라엘,
그땅에서 온몸으로 찬양하고 돌아온 김진연 단장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