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마음을 담은 한 새 사람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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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동안 성악가로 활동하던 임미해 권사.
어느 날 우연히 이스라엘에서 오신 부목사님을 만나 이스라엘 찬양을 듣게 됩니다.
성악가로서 들은 이스라엘 찬양은 그저 쉬운 CCM 정도였지만 이 찬양을 하며
예슈아를 부를 때 주님은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향한 마음을 알게 하셨고 찬양하게 하셨습니다.
성악가에서 이스라엘 찬양 사역자까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그녀의 삶을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