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계 중국인 이스라엘 알리야 1호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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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카이펑에서 유대인의 정체성을 지키고 살아온 찐꽝웬.
그는 15년 전에 이스라엘로 알리야한 1호 중국인이다.
무엇이 그를 알리야 하도록 만들었으며 그 과정에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었을까?
그리고 이스라엘에서의 생활은 어떨까? 유대계 중국인 알리야 1호 찐꽝웬의 이야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