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텔아비브는 어쩌다 동성애 천국이 되었나 – 모티 코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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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경제 도시 텔아비브는
전체 인구의 절반이 모여 살며,
그중 20% 이상이 중독·동성애 문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술과 마약, 성문화가 만연한 이곳에서
복음과 회복을 전하는 메시아닉 공동체
‘티프에렛 예슈아’의 담임 모티 코헨 목사의
사역 이야기를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