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화 동성애 앞에서 교회가 침묵하는 진짜 이유

6

지금 교회는 말하기를 주저합니다
사랑이라는 말이 침묵을 선택하게 합니다
예슈아는 마지막 때를 분명히 경고하셨죠
그 날은 롯의 때와 같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문제는 죄 앞에서의 우리의 태도입니다
죄를 덮는 것이 과연 진짜 사랑일까요?
랍비 슈나이더와 함께 그 경고를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