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중독자들과 같이 삽니다” – 도브 비카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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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아비브 거리에서 시작된 작은 순종이 있었습니다
무료 급식과 복음 전도로 사역은 시작됐습니다
중독자들을 위한 치료 쉼터가 세워졌습니다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을 위한 집도 열렸습니다
상처 입은 영혼들이 교회의 지도자로 자라났습니다
개인적 고난 속에서도 사역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늘 도브 비카스 목사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