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유대주의(Anti Semitism), 루터를 다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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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전세계에 만연하고 있는 반 유대주의 (Anti Semitism).
이에 따라 이스라엘로 귀환하고 있는 유대인들도 늘어나고 있다.
1천 9백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반 유대주의, 그 깊은 뿌리를 알아보며 교회의 부패를 반박하고
새로운 물줄기를 열어 개신교의 아버지라 불린 마틴 루터에 대해서도 그가 말년에 지녔던
반 유대주의적인 태도가 얼마나 교회가 유대인들을 ‘정당하게’ 핍박하는 근거로 사용되었는지 살펴보며
세계 선교의 완성이라 불리는 이스라엘 선교를 위해 우리가 지녀야 할 올바른 태도와
‘종교 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종교개혁 정신은 무엇일지
25년간 이스라엘 선교에 앞장서 온 정연호 교수에게서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