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소련에서 알리야 한 유대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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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 십자군의 요새가 자리 잡고 있었던 아코에는 구소련에서 알리야 한 유대인들이 모여 살지만
그들은 이스라엘에 적응하지 못한 채 경제적으로 영적으로 어려움 속에 살고 있다.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긍휼 사역을 펼치고 있는 레브 하브킨 목사는
우리의 무관심 속에서도 꿋끗이 사역을 지켜나가고 있다. 그의 사역의 보람과 어려운 이야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