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핵심은 예루살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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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인 목회자 1백여 명을 초청해 호텔과 식사를 제공하고 2박 3일간 이스라엘 세미나를 열어 대체신학의 비늘을 벗겨내며 이스라엘을 알렸던 LA의 웨스트힐 장로교회 김인식 목사. 이스라엘에 아무런 관심이 없었던 그가 어쩌다 이스라엘을 알리는 전도자가 되었을까?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