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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할 고백 예슈아는 나의 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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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서 “예슈아를 메시아로 자신의 구주로 믿는다”는 것 한 문장의 고백이 가져오는 핍박과 시련. 그 누구도 옆에 서지 않을 때 예슈아 옆에서 걸어가는 것. 그것이 주는 놀라운 역사의 현장.
이스라엘에서 예슈아의 제자로 살아나가는 티크바 오트 지금 한번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