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역사의 장소, 마사다!

59

이스라엘의 멸망과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지막 자존심이 묻어있는 마사다입니다.
로마군에 대항하여 끝까지 항전했던 이스라엘 민족의 혼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이 요세는 유대 헤롯왕이 로마 고전주의 양식으로 왕궁을 건설 한 곳이며 해발 40m에 불과하지만
낮은 해수면 때문에 요새의 실제 높이는 440m 정도입니다.
이번 영상은 다양한 각도로 촬영해서 마치 역사 속에 들어온 느낌입니다.
함께 감상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