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운 속임수. 배교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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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 예수님의 재림, 순결한 신부. 이스라엘의 중보를 외치는 이때.
우리는 정작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누구신지, 어떠한 분인지 제대로 알고 있습니까?
상상해보십시오.
만약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이 도리어 이스라엘의 거룩한 하나님을 거절하고 대적하는 배교한 사랑이라면..
한 발 더 나아가 그 자리에 있음조차 깨닫지 못하는 두렵고 떨리는 상태라면…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배교는 거룩과 심판과 회개를 완전히 거부하는 것입니다”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조용히 있어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거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고 (사 30:15)

이 시간 세계적인 선지자적 메시지 선포자, 데이빗 윌커슨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각자의 현주소를 직시하고 분별하여 돌이키는 시간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