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을 사랑하는 네팔의 기독교인들 – 강광식 원뉴맨 신학교 아시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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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000명 이상의 유대인 청년들이 네팔에 모인다
이스라엘의 젊은 청년들에게 전하는 복음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을 곳을 섬기는 것
100개의 신학교를 세우려는 강광식 목사의
네팔과 이스라엘
지금 한 번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