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명 사망한 대참사, 초정통파 유대인과 정치권 간 결탁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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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일 이스라엘 메론산에서 초정통파 유대인 약 10만 명이 모여
라그 바오메르 축제를 벌이다가 45명이 숨지고 150여 명이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런데 조사에 의하면 이스라엘의 초정통파 유대인 사회와
정치 집단과의 결탁으로 인해 벌어진 일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죠
도대체 둘 사이에 어떤 밀착 관계가 있는지
오늘 브래드 브리핑에서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