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을 알리던 작가가 하나님을 찍는 감독으로 윤학렬 감독

565

공영방송 SBS에서 메인 작가로 있다가
장나라 주연의 오! 해피데이를 시작으로
영화감독으로 세상의 박수를 받던 윤학렬 감독
그런 그가 지금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하나님의 감독이 됐는데요
한국의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그의 동성애 미디어 사역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