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384

보수적이면서도 세상적인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마이클.
청년 시절 방황하는 시기를 겪으며 마약에도 손을 댑니다.
정통 유대교 안에서 영적인 갈급함을 느낀 마이클은
뉴에이지 종교에 빠져 헛된 가르침을 좇기도 했습니다.
메시아닉 유대인인 아내를 만나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된 마이클.
성경을 읽으며 믿음을 키워나가던 중 악몽에 시달리게 됩니다.
마이클은 1986년 복음을 받아들인 후
현재까지 찬양 인도자로 사역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두려운 악몽에 시달리던 그가
어떻게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을까요?
예수를 만난 마이클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