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은 갑자기 등장한 예언이 아닙니다
이미 구약에서 쓰이던 방식으로 기록됐고
상징과 심판의 언어는 처음부터 반복돼 왔죠
그래서 계시록은 새 설명을 덧붙이지 않습니다
됵자가 알고 있다고 가정하고 말을 이어갑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 전제를 놓쳤다는 점입니다
랍비 슈나이더와 함께 그 전제를 다시 짚어봅니다
요한계시록은 갑자기 등장한 예언이 아닙니다
이미 구약에서 쓰이던 방식으로 기록됐고
상징과 심판의 언어는 처음부터 반복돼 왔죠
그래서 계시록은 새 설명을 덧붙이지 않습니다
됵자가 알고 있다고 가정하고 말을 이어갑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 전제를 놓쳤다는 점입니다
랍비 슈나이더와 함께 그 전제를 다시 짚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