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LOM ALEJEM – Lahakat Mashiv Haruaj “

'친구'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영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흐르는 시간 속에서 마주했던 사람들 중에 몇몇의 사람들과 친구가 되기도 하고 또 시간이 흐르다 보면 멀찍이 거리를 두거나 조금씩 잊혀지기도 합니다. 마음속 어딘가에 자리 하나를 마련해두고 누군가 옆에 있어주길 바라는 우리 모두는 채워지지 않는 빈 공간을 늘 품고 살아가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주님은 가족과 교회 공동체를 만들어 주셨고, 서로에게 영원한 친구가 되게 하셨나 봅니다. 우리에게 친구가 되는 법을 친절히 가르쳐 주시는 주님의 배려가 아닐까요? 함께 밥을 먹고 함께 길을 가며 함께 노래 하는. 그래서 주님의 평화를 맛보며 그분의 거룩을 닮아가는 일을 함께 하는 것이 바로 천국을 경험하는 것이겠죠? 기타와 피리의 멋진 하모니. SHALOM ALEJEM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