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ach Adonai Alai – King of Kings Worship Team

이들의 찬양을 들을 때면 늘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수천 년 동안의 역사가 그들 앞에 펼쳐지는건 물론이고요. 그 역사 속으로 저 또한 끌어당겨지는 느낌 때문에 더욱 그런가 봅니다. 제가 살아온 우리나라의 역사를 돌아보면서 또한 먹먹해지는데요. 누군가에게 예슈아 우리 하나님을 소개할때면 우리나라의 역사가 아닌 늘 이스라엘의 역사를 빼놓을 수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역사 가운데 보이는 분명한 사실이며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 실체라고 말이죠. 그래서 고맙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사랑을 지켜가고 있는 그들에게요. 눈물이 날만큼 늘 그렇습니다. 이사야 61장 말씀에 곡을 붙여 부르는 그들의 노래 Ruach Adonai Alai…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King of Kings가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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