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이스라엘을 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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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문화의 도시, 일본의 교토에는 이스라엘을 향한 마음을 품은’ 시온의 언덕 그리스도 교회’가 있다.
담임 목사인 고토 목사는 어떻게 이스라엘을 품게 되었고 그 후 그의 비전은 어떻게 변화되었을까?
일본 교회를 향한 그의 비전을 함께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