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욥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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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아비브’는 현대 히브리어로 ‘봄 언덕’이라는 뜻이고 ‘욥바’는 히브리어로 ‘야포’라고 발음되며 그 뜻은 ‘아름답다’라는 어원에서 왔습니다. 욥바항구는 오늘날 사용되는 항구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이며 유대 전통에 따르면 노아의 셋째 아들 ‘야벳’에 의해 세워졌다고 합니다. 또 솔로몬이 성전 건축을 위해 나무를 들여온 항구로, 요나가 스페인으로 도망갔던 곳 이기도 합니다. 건물 위에는 베드로 기념교회도 보이는데요. 사도행전의 배경이 되는 아름다운 지중해, 함께 감상해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