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y”- Carlos Perdomo

찬양사역자 이소영이 소개하는 이스라엘 뮤직! 메시아닉쥬 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신앙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이는 색으로 표현하자면 짙푸른 초록이 아닐까 라고 생각해 봤는데요.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그들의 기도는 절규하듯 노래하며 이스라엘의 하늘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어떻게 사랑하시는지 그 첫사랑의 마음을 함께 느껴 보시는 건 어떨까요? Carlos Perdomo가 부릅니다. Mer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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